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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목 보조책상을 오래쓰는 관리법
작성자 곧은나무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3-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096

안녕하세요 곧은나무 입니다.

저희 높낮이조절 보조책상은 핀란드 홍송 원목으로 수십년된 장인이 손수 하나하나 수제작으로 제작된 책상입니다.

원목의 특성상 고르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럽게 멋이나는 가구가 원목이랍니다.

튼튼하고 꼼꼼하게 제작하였지만 사용시 관리도 중요하답니다.

관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원목가구는 물걸레질 대신에 마른 천으로 닦아주세요.

원목은 수분에 민감합니다.

에어컨이나 열기구 가까이에 두는 것은 피해야 됩니다.

물걸레질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물걸레로 닦았을 경우 마른 걸레나 천을 이용해 가구에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줘야 합니다.

화학제품은 사용할 경우 나무가 상할 수 있으니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걸레질을 피하는 대신 평소에는 먼지만 털어주는 정도로 관리해도 좋습니다.

만약 가구가 더러워지거나 얼룩이 생겼을 경우 청소용 패드에 원목가구용 왁스 등 식물성 오일을 발라 얼룩진 부분을 부드럽게 닦아주면 얼룩이 없어집니다.

콩오일, 호두오일, 올리브 오일, 라벤더 오일 등이 식물성 오일에 해당됩니다.

묵은 때는 지우개로 지우면 없어집니다.

 

 


상처가 난 곳은 사포질로 해결해 주세요.

원목은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스크레치가 나거나 움푹 파인 가구를 보며 마음만 아파할 수는 없는 노릇. 만약 가구에 스크레치가 났다면 사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포로 자국이 사라질때까지 원목 표면을 부드럽게 사포질 해준 후 식물성 오일을 바르고 후에 마른 모직천으로 긁힌 부분을 문지르면 스크레치가 난 부분이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가구가 움푹 파였을 때도 사포가 해결사 입니다.

사포로 가볍게 상처난 부분을 사포질 해주고 축축한 천을 올려놓습니다.

 이후 젖은 천을 그대로 놔둔 상태로 위에 다리미 질을 반복해주면 원목가구 부풀어 오르면서 상처가 메워집니다.

 이때 다리미가 직접 가구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마무리는 식물성 오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무릇 모든 관리가 그러하듯 원목가구 관리에도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평소에 어떻게 관리를 하고 사용하는 지가 가구의 수명을 결정 짓기 때문. 원목 가구에 경우 수평이 맞지 않으면 가구가 뒤틀릴 수 있어 처음에 가구를 놓을 때 수평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보조책상에 책이나 무거운 물건을 오래 올려놓을 경우 책상의 수명이 단축될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틈틈이 원목가구용 왁스를 이용해 자주 닦아주면 윤이 나고 길이 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원목 고유가 가진 색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곧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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